#세계여성_공동행진_서울 에서 받아온 스티커들
전디협이랑 자궁뻐큐스티커 너무 가지고 싶었는데 씽난다 pic.twitter.com/opYDhWLWil

— 세일러 전사 (@Gold_Sparkling) January 21, 2017